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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일보 2021 베스트신상품 大賞] IT/교육/산업재 부문
Feb 05,2021 PM 1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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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타블렛 전문기업 엑스피펜(XP-PEN)은 드로잉과 같은 창작에 꼭 필요한 디지털 타블렛을 수십년간 연구 개발한 기업으로, 코로나19 사태로 온라인 강의, 재택근무에도 디지털 타블렛이 필수 아이템으로 떠오르면서 더욱 주목받고 있다.


최근 코로나 사태로 재택근무와 인터넷 강의 관련 IT수요 증가와 K-웹툰이 인기를 끌면서 디지털 타블렛에 대한 관심이 늘고 있다. 타블렛은 드로잉, 만화, 웹툰, 게임 등 창작 분야 필수 아이템으로 인터넷 강의, 원격미팅까지 다양한 활용이 가능하다. 


몇 년 전만 해도 수백만원대였던 타블렛이 성능은 업그레이드되면서 부담없이 구매할 수 있는 가성비 좋은 제품들이 출시되고 있다.엑스피펜은 3만원대 소형 펜 타블렛부터 110만원대 24인치 액정 타블렛까지 다양한 기능과 크기, 가격을 갖춘 제품들을 선보이고 있다. 엑스피펜은 다양한 원천기술과 특허를 보유하고 있으며 경쟁 특허의 교차사용에 대한 합의로 더욱 강화된 사양의 최첨단 제품을 잇달아 출시할 예정이다.


특히 엑스피펜 타블렛은 마우스와 키보드만으로 작업할 때의 불편함을 덜어주며 직관적인 아이디어를 자연스럽게 연출할 수 있다.


출처: 2021 베스트신상품 大賞 IT/교육/산업재 부문 [한국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