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장(0)
꿈의 메르헨(Märchen)
* 힐링 * 꿈을 위한 몸짓은 저 하늘에 고래를 춤추게하고, 잔잔한 파도에 잔물방울을 만들어냈으며, 저 실루엣은 원한다면 무엇이든 될 수 있어보였다. 여기 있는 이들 모두 그녀가 백조인지 오리인지 모를것이다. 둘 다 아닐수도, 둘 다 일수도 있을것이다. 이렇듯 꿈을 가진 이들이라면 원하는 그 무엇도 될 수 있으리라. 꿈이라는 동화책의 저자는 결국 당신이니까.

868

0

6

Nov 10,2021 PM 18:04